千代むすび
치요무스비 주조 · 돗토리
고리키 50은 이름처럼 돗토리의 옛 쌀 고리키를 중심에 둔 치요무스비의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고리키를 50%까지 정미한 이 병은, 자료에 소개된 고리키 계열의 탄탄한 힘과 산미, 깨끗한 마무리라는 맥락을 지닙니다. 묵직하기만 하지 않고 맑고 산뜻하게 정리되는 맛이라는 설명이 식사와의 조화를 떠올리게 합니다. 차갑게 즐기다가 온도를 조금 올리면 쌀의 존재감을 다른 표정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치요무스비 주조는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 유일의 양조장으로 1865년부터 지역 쌀을 써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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