瀧自慢
타키지만 주조 · 미에
타키지만(瀧自慢) 준마이 니고리 생주는 막 빚은 그대로의 살아 있는 모로미를 병에 담은 생 니고리 술입니다. 정미율 60%, 알코올 16도의 준마이이며, 병 안에서 이어지는 2차 발효가 자연스러운 탄산감으로 이어집니다. 모로미가 살아 있어 보관 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개봉할 때 강하게 넘칠 수 있을 만큼 생동감 있는 성격입니다. 충분히 차갑게 두고 천천히 열어 미세한 발포와 탁주의 질감을 즐기는 편이 좋습니다. 미에현 이가 분지의 타키지만 주조는 1868년 창업한 소규모 양조장으로, 아카메 폭포의 지하수와 계약 재배 쌀로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