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小町
키무라 주조 · 아키타
후쿠코마치(福小町) 다이긴조는 2013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일본 식문화 소개 자리에도 사용된 키무라 주조의 대표주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0% 정미한 다이긴조로, 16도의 도수와 일본주도 +2.5, 산도 1.2의 구성을 갖췄습니다. 이 브랜드는 1881년 메이지 천황의 아키타 방문을 계기로 후쿠코마치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대표 다이긴조는 2012년 IWC 런던에서 챔피언 사케에 올랐습니다. 차갑게 내어 대표주로서의 정제된 인상을 식사와 함께 살펴보기 좋습니다. 키무라 주조는 아키타현 유자와시에서 1615년에 창업한, 아키타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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