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福神
키쿠노츠카사 주조 · 이와테
시치후쿠진(七福神) 미가키38은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8%까지 다듬어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쌀을 깊게 깎은 준마이다이긴조라는 구성은 향의 섬세함과 맑은 마무리를 기대하게 합니다. 키쿠노츠카사 주조는 재료의 맛을 남기기 위해 무여과를 중시하며 지역의 술쌀에도 꾸준히 눈을 돌립니다. 잘 차갑게 식혀 향을 천천히 확인하며 흰살 생선회나 프레시 치즈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이와테현 시즈쿠이시초의 이 양조장은 1772년에 시작해 이와테현에서 가장 오래된 술도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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