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鶴
요네츠루 주조 · 야마가타
타에(田恵)는 논이 길러 낸 쌀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이름에 담은 도쿠베츠준마이예요. 데와노사토를 정미 60%로 빚고 알코올은 15도로 맞췄습니다. 산뜻한 인상 위로 맛의 깊이가 이어지며, 일본주도 -0.5와 산도 1.3이 부드러운 균형을 만듭니다. 차갑게 마셔도 온칸으로 데워도 잘 어울려 담백한 재료 요리부터 간이 있는 음식까지 폭넓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다카하타마치에서 1697년부터 술을 빚어 온 요네츠루 주조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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