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龍梅
산와 주조 · 시즈오카
가류바이(臥龍梅) 준마이긴조 산미와조는 여러 주조미의 좋은 개성을 한데 골라 담으려는 블렌드 시리즈의 준마이긴조 버전이에요. 10종이 넘는 주조미를 다루는 산와 주조가 매년 원료미와 조합 비율을 바꾸며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정미율 55%의 준마이긴조를 16도, 일본주도 +2, 산도 1.5로 빚어 쌀마다 다른 개성이 어우러지는 맛을 전합니다. 차게 마시며 해마다 달라지는 원료와 조합의 변화를 비교해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시즈오카시 시미즈구의 산와 주조는 1686년부터 오키츠강 물과 난부 토지의 손길로 저온 장기 발효를 이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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