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데와자쿠라(出羽桜)의 신료쿠 라벨(深緑ラベル)은 ‘더 부담 없이, 더 산뜻하게’라는 구상을 담은 낮은 도수의 준마이긴조예요. 정미 50%의 준마이긴조를 14도로 빚어, 양조장 주변 깊은 녹음처럼 싱그러운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데와자쿠라다운 향에 적당한 산미와 담백하고 산뜻한 목넘김이 이어집니다. 음식의 맛을 돋우는 성격으로 차갑게 마시며 식사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데와자쿠라 주조가 빚으며, 이 양조장은 1892년에 창업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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