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彦山
츠보사카 주조 · 효고
雪彦山은 효고현 하리마 지방 유메사키초에 위치한 츠보사카 주조에서 만드는 술로, 1629년 창업 이후 약 40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근처 일본 3대 히코산 중 하나인 유키히코야마(雪彦山)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지역산 야마다니시키 등 술빚기용 쌀과 유키히코야마의 물을 사용합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지역 기후를 활용해 예로부터 온도 조절 장치 없이 자연발효 방식으로 빚으며, 이를 통해 투명하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대표 상품인 긴죠슈는 약간 단맛이 적고 깔끔한 맛에 은은한 쌀의 감칠맛이 어우러지며, 전국 칸자케(데운 술)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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