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세키야양조가 수출용 술을 재구성해 선보인 '아라카와토지 시리즈'의 준마이다이긴조 GOLD로, 지역산 유메산스이를 정미율 45%까지 깎아 도수 14도로 설계했다. 일반 사케보다 낮은 도수 덕분에 와인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서양배 계열의 우아하고 풍성한 향과 경쾌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참치회나 가다랑어 다타키처럼 맛이 진한 요리와 잘 어울려 식전부터 메인까지 폭넓게 곁들일 수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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