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嬪
코이카와 주조 · 야마가타
고햐쿠만고쿠(五百万石) 쌀로 빚은 준마이긴조 '벱핀'으로, 향긋한 과실향이 뚜렷하고 단맛은 은은한 중간 정도, 산미는 잔잔해 균형이 좋습니다. 바디감도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흰살 생선회나 초밥과 곁들이면 잘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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