〆張鶴
미야오 주조 · 니가타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의 미야오 주조가 빚는 시메하리츠루(〆張鶴) 준마이긴조 준(純)입니다. 1819년에 창업한 양조장은 아사히 산맥의 연수와 고햐쿠만고쿠를 바탕으로 에치고다운 깨끗한 맛을 이어왔습니다. 이 술은 고햐쿠만고쿠를 사용해 빚고, 미오모테가와의 복류수로 담근다고 소개됩니다. 향은 절제되어 있지만 매끄러운 입안과 부드럽게 부푸는 맛 사이로 은은한 단맛이 펼쳐집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품위 있는 맛으로, 준마이긴조 부문에서 20년 넘게 연속 1위를 기록한 대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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