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토카이자카리(東魁盛) 준마이다이긴조 시콘은 선대 양조장 주인이 모교인 메이지대학교를 떠올리며 빚은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다듬어 알코올 16도, 일본주도 -2, 산도 1.3의 준마이다이긴조로 완성했습니다. 입안에서 퍼지는 부드러운 향과 쌀의 감칠맛·단맛이 이어지고, 끝에는 깨끗한 산미의 여운이 편안하게 남아요. 차갑게 마시면 향과 산미의 선이 살아나 초밥이나 흰살 생선회, 프레시 치즈와 잘 어울립니다. 지바현 후츠시 가노산 기슭의 코이즈미 주조가 1793년부터 이어 온 양조로 만든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