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の司
마츠세 주조 · 시가
시가현 류오초의 마쓰세 주조(松瀬酒造)가 빚는 준마이긴조 '미즈키'입니다. 1860년 창업한 이 양조장이 물의 개성을 살리는 시도로 만든 술로, 평소보다 많은 물을 써서 담급니다. 정미율 55%, 협회 901호 효모를 사용했고 알코올 도수는 13도로 낮습니다. 차분한 향과 가벼운 단맛, 부드러운 입안 느낌으로 사케 입문용 첫 잔으로도 제안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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