浅間山
아사마 주조 · 군마
손이 많이 가는 야마하이 방식으로 빚어 실키한 감촉을 낸 저알코올(13도) 니고리자케 미소라다. 향은 절제되어 쌀 본연의 향이 느껴지고 단맛이 살짝 감돌며 산미는 온화하고 부드러워, 실키한 질감 속에 여운은 묵직하게 오래간다. 스시나 육류 구이처럼 부드러운 식감의 요리와 곁들이면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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