純青
후쿠니시키 · 효고
효고 유메니시키를 쓴 준세이(純青)의 생모토 준마이다이긴조로, 2014년에 새롭게 출발한 대표 브랜드의 한 병입니다. 준세이는 ‘로카준세이’라는 말에서 이름을 얻어 기술과 마음을 닦아 최고를 지향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정미율 50%의 준마이다이긴조로 빚어 원료의 맛을 살리는 방향을 보여 줍니다. 차게 두었다가 천천히 마시며 섬세한 결을 살피기 좋습니다. 효고현 가사이시의 후쿠니시키는 1839년부터 하리마의 주조미와 풍부한 연수를 바탕으로 술을 빚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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