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十嵐
이가라시 주조 · 사이타마
나츠메쿠 준마이 우스니고리 무여과 생원주 직취는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의 옅은 니고리 병입니다. 핫탄니시키를 써 준마이로 빚고 70%까지 정미했으며 알코올은 16도입니다. 이가라시는 원주 직취로 짜낸 직후의 가스감이 남은 신선한 감각을 새 브랜드의 방향으로 제시합니다. 차게 내어 우스니고리와 생원주라는 구성의 인상을 살피며 즐기기 좋습니다. 이가라시 주조는 1898년 독립 창업한 사이타마현의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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