萩の鶴
하기노 주조 · 미야기
하기노츠루 시보리타테 도쿠베츠준마이 무여과 생원주는 그해 가장 먼저 출하하는 겨울 한정 신주예요. 정미율 60%, 일본주도 3, 산도 1.6의 준마이로 빚었습니다. 옅은 오리가라미가 더하는 감칠맛과 갓 짠 신주의 신선함이 함께 드러납니다. 차갑게 마시면 산뜻한 인상과 생생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어요.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의 하기노 주조는 1840년에 창업해 하기노츠루와 니치린다를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