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良泉
히라이즈미 본점 · 아키타
포 시즌스 가을 히야오로시는 일본해로 지는 해가 도리카이산을 주황빛으로 물들이는 해질녘을 담은 준마이예요. 니카호시의 사계를 야마하이 담금으로 표현하는 시리즈에서 가을을 맡았습니다. 단맛을 절제한 드라이한 야마하이 성격이 이 병의 중심입니다. 차게 마시며 가을 식탁의 음식과 함께하기 좋습니다. 아키타현 니카호시 히라사와의 히라이즈미 본점은 1487년 창업으로 알려진 동북 최고령급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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