萩乃露
후쿠이 야헤이 상점 · 시가
시가현 다카시마시 비와호 근처의 후쿠이 야헤이 상점은 1748년에 창업해 하기노츠유(萩乃露)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하기노츠유는 ‘싸리꽃의 이슬’이라는 뜻으로, 비와호 호반의 풍토를 담은 술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벳코시라에 나마자케는 화려한 긴조향의 준마이긴조와 깔끔한 드라이 준마이긴조를 블렌딩한 생원주예요. 서멀 탱크에서 저장해 알맞게 맛이 오른 흐름을 담았습니다. 계절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 술은 향과 드라이한 마무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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