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ノ蔵
이치노쿠라 · 미야기
미야기현 이치노쿠라 양조장이 만드는 스파클링 준마이슈 '스즈네' 시리즈 중, 병입 후 반년 이상 숙성시킨 드라이 타입 '갈라(GALA)'다. 토요니시키 쌀을 65% 정미하고 도수 9도로 가볍게 빚었으며, 일본주도 -50~-30의 진한 단맛에 차분한 산미와 샴페인 같은 드라이한 감각이 어우러진다. 수많은 프리미엄 스파클링 사케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한 실력파로, 전채 요리나 블루치즈, 과일과 곁들이면 축하 자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