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泉
타키자와 주조 · 사이타마
키쿠이즈미 다이긴조 3년 고주는 5°C 냉장고에서 3년 이상 숙성한 다이긴조입니다. 과실이 익은 듯 차분하고 품위 있는 향이 특징이며, 향에 과한 개성이 남지 않도록 정돈됐어요. 매끄러운 혀 감촉과 숙성 향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너무 차갑지 않게 마시면 숙성에서 온 부드러운 결을 느끼기 좋습니다. 사이타마현의 타키자와 주조가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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