会津娘
타카하시 쇼사쿠 주조점 · 후쿠시마
아이즈무스메(会津娘) 조 준마이긴조 센가리는 ‘한 논에서 한 술’을 만든다는 잇덴이치조의 주제를 담은 포장 한정 병이에요. 2019년부터 조(穣) 시리즈는 논 한 장에서 난 쌀만으로 빚어 논마다, 계절마다 출고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병에는 기타아이즈마치 팀 하루니의 하세가와 준이치가 기른 고햐쿠만고쿠를 쓰고, 정미 55%의 16도 준마이긴조로 빚었습니다. CSW2026 한정주로 나온 만큼 특정 논의 쌀을 마주하는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후쿠시마현의 타카하시 쇼사쿠 주조점이 논별 양조라는 조 시리즈의 뜻을 담아 내놓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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