栄光冨士
후지 주조 · 야마가타
히노와는 이름처럼 한 잔의 중심을 밝히는 듯한 에이코후지의 무여과 생원주예요. 제품 표기상 순미긴조이며 정미율 50%로 빚어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의 또렷한 결을 담았습니다. 에이코후지의 무여과 생원주 시리즈는 13대 당주가 2012년부터 도전하며 계절마다 다른 개성을 추구한 흐름에서 나왔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향긋함과 쌀의 감칠맛, 깨끗하게 남는 여운을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오야마의 후지 주조는 젊은 양조 인력을 연중 고용하고 사계절 양조를 이어 가는 1778년 창업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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