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鷹
하쿠타카 · 효고
이 병은 1924년부터 이어진 이세신궁 어료주 봉납의 영예를 기념하는 라벨의 다이긴조예요. 하쿠타카는 전국의 양조장 가운데 유일하게 신궁에 술을 바치는 양조장으로 소개됩니다. 신에게 올리는 오미케에는 도미와 다시마, 밥, 가쓰오부시, 채소와 함께 술이 놓인다는 배경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술의 핵심은 개별적인 맛 설명보다 봉납의 역사와 기념 라벨이 지닌 의미에 있습니다. 효고현 나다의 하쿠타카가 이 전통을 기리며 내놓은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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