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降
킷카와 양조 · 가나가와
가나가와현 이세하라시 오야마 산자락의 킷카와 양조는 1912년에 창업한 양조장이에요. 아후리는 2021년에 선보인 브랜드로, 산에서 내려오는 경도가 높은 물로 활발한 발효와 깔끔한 맛을 추구합니다. umi는 데와산산을 정미 65%로 빚은 준마이긴조입니다. 13도라는 낮은 도수는 이 병의 가벼운 인상을 보여 주는 정보예요. 미정미와 기모토, 꽃효모까지 폭넓게 시험하는 양조장의 새로운 한 병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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