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光
산코마사무네 · 오카야마
오카야마현 니이미시의 양조장이 빚는 준마이 야마하이 무여과 생원주다. 오카야마산 오마치를 정미율 80퍼센트로 낮게 깎아, 쌀 본연의 묵직하고 넉넉한 풍미를 남겼다. 알코올 18도의 원주답게 힘이 실린 개성파로, 완숙된 감칠맛과 뚜렷한 산미가 어우러진다. 차게 마시기보다 데워 마실 때 야마하이 특유의 깊은 맛이 살아나는 술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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