残草蓬莱
오오야타카시 주조 · 가나가와
가나가와현 아이카와마치, 1830년 창업한 오야타카시 주조의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정미율 40%, 알코올 도수 16도로 빚습니다. 향이 잘 오르고 쌀의 단맛이 느껴지지만 산미가 받쳐 주어 물리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이 양조장은 2009년부터 전량 준마이만 만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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