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富士
시마다 주조 · 에히메
고후지가 정미율 55%로 빚은 준마이긴조로, 도수 15도에 화사한 향이 도드라지게 피어오른다. 단맛은 은은하게 감도는 가운데 산미는 무난한 수준에서 균형을 잡고, 중간 정도의 바디감이 깔끔한 뒷맛으로 마무리된다. 흰살 회나 카르파초, 초밥과 함께라면 이 술의 화사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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