尾瀬の雪どけ
류진 주조 · 군마
오제노유키도케 하쓰시보리는 그해의 첫 짜냄을 이름으로 내건 정미 50%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이 브랜드는 자가 정미와 쌀마다 달리하는 양조 공정, 전량 손세미를 바탕으로 준마이다이긴조를 빚습니다. 전반적인 주질은 단정하면서도 산뜻하고 가벼운 음용감으로 소개돼요. 차갑게 식혀 초밥이나 담백한 생선 요리와 함께하면 맑고 경쾌한 인상을 살리기 좋습니다. 군마현 다테바야시시의 류진 주조는 1597년 창업했다고 전해지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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