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토카이자카리(東魁盛) 도쿠베츠준마이 오마치는 화려하게 튀는 향 대신, 안쪽에서 피어나는 과실감을 보여 주는 술이에요. 오마치를 사용한 도쿠베츠준마이를 알코올 15도로 빚어 이 쌀 특유의 힘 있는 감칠맛과 단맛을 담았습니다. 지나치게 무겁지는 않지만 과즙 같은 인상과 탄탄한 마실 맛이 있어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차갑게 마시거나 약간 데우면 닭꼬치, 고기 요리, 돼지고기 조림처럼 풍미 있는 음식과 잘 맞아요. 지바현 후츠시 가노산 기슭에서 1793년 창업한 코이즈미 주조가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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