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壽
요시자키 주조 · 치바
기치주 준마이긴조는 1624년 창업해 치바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 꼽히는 요시자키주조가 정미 60%로 빚는 술이다. 과일향이 화사하게 퍼지고 단맛과 신맛이 균형을 이루며, 산미는 은은하게 배경을 받쳐준다. 적당히 도톰한 바디감과 깔끔한 뒷맛 덕분에 흰살 생선회나 초밥, 샐러드 같은 가벼운 요리와 잘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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