純青
후쿠니시키 · 효고
효고현의 후쿠니시키가 준세이(純青) 브랜드로 빚은 와타리부네 2호 생모토 준마이로, 나무통에서 발효시킨 기오케지코미 방식이 특징이에요. 쌀의 감칠맛과 나무통 특유의 부드러운 뉘앙스가 잘 어우러져 독특한 풍미와 부드러움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정미율 60%, 알코올 16도로 빚었고, 일본주도 8, 산도 1.8로 또렷한 신맛과 함께 산뜻하게 끊기는 맛을 냈어요. 여운이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기레 좋은 드라이한 사케예요.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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