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久錦
후쿠니시키 · 효고
후쿠니시키(富久錦) 준마이긴조 생원주 릿슌아사시보리는 입춘 아침에 갓 짜낸 생원주라는 이름이 선명한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로 빚은 알코올 16도의 준마이긴조 생원주입니다. 이 병의 개별 맛을 단정할 자료는 없지만, 후쿠니시키는 쌀의 감칠맛과 부드러움, 음식 맛을 살리는 산미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차게 마시며 갓 짠 생주 특유의 생동감을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아요. 효고현 가사이시 젠보가와 곁에서 1839년부터 지역 쌀 100% 준마이슈에 힘써 온 후쿠니시키 주조의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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