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乃川
요시노가와 · 니가타
겐센 가라구치는 고햐쿠만고쿠를 65%까지 정미해 빚은 드라이한 혼조조로, '엄선 매운맛'이라는 이름값을 한다. 향은 거의 두드러지지 않을 만큼 수수하고, 산뜻한 신구치 단맛에 산미가 은은하게 곁들여진다. 도톰한 바디감이지만 여운은 짧고 매우 깔끔해, 모둠 회나 두부 요리, 오뎅·메밀국수 같은 일상적인 술자리 음식과 잘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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