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一
고초다 주조 · 사가
스미요시 슈한 전용으로 선보이는 아즈마이치(東一) 쿠로빈은 차분한 긴조향과 부드러운 쌀 감칠맛을 앞세운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8%로 빚어 15도의 온화한 인상 안에 은은한 향과 맛의 균형을 담았습니다. 입안에서는 쌀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퍼지고, 마무리는 또렷하게 끊겨 식사 흐름을 방해하지 않아요. 여러 음식에 무리 없이 어울리는 식중주로, 차갑게 마시면 산뜻한 뒷맛이 더욱 잘 드러납니다. 사가현의 고초다 주조는 1922년부터 술을 빚으며 양조장 주변에서 야마다니시키를 직접 재배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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