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兎
마루이시 양조 · 아이치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마루이시죠조가 빚는 니토 시리즈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창업 330주년을 기념해 정미율 숫자를 330에 맞춘 준마이다이긴조다. 오카야마현산 오마치를 정미율 33%까지 깎아 사용했으며, 향은 순미대긴조 치고는 은은하지만 화사함과 단맛이 뚜렷하고, 오마치 특유의 쌀맛과 섬세한 산미가 어우러져 여운에 은은한 단맛이 남는다. 흰살생선회나 가벼운 안주와 곁들이면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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