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の司
키쿠노츠카사 주조 · 이와테
준마이슈 긴긴가 시코미는 긴긴가를 쓴 키쿠노츠카사(菊の司)의 준마이로 소개되는 병입니다. 쌀을 60%까지 정미하고 알코올은 15도로 맞췄으며, 이 브랜드 이야기에서는 원료미부터 난부 도지까지 이와테의 것으로 빚은 술로 언급됩니다. 키쿠노츠카사는 차가운 이와테현 모리오카에서 부드러운 복류수를 쓰고 약 3주간 저온 발효해 쌀의 맛을 끌어냅니다. 쌀의 감칠맛과 산미가 균형을 이루어 여러 음식과 맞추기 좋은 성격으로 전해집니다. 1615년에 시작한 양조장은 나카쓰가와의 복류수를 빚는 물로 사용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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