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田
텐잔 주조 · 사가
시치다(七田) 가라쿠치 스시다는 초밥과의 궁합을 목표로 빚은 드라이한 준마이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5%로 사용하고 일본주도 +7의 선명한 방향을 담았습니다. 첫맛에서는 쌀을 씹을 때처럼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지만, 뒤로 갈수록 빠르고 또렷한 마무리가 남습니다. 42~44도 정도의 미지근한 온칸으로 데우면 맛의 폭이 한층 풍성해져요. 사가현 오기시의 텐잔 주조가 1875년부터 빚어 온 술이며, 시치다는 2001년에 시작한 준마이 중심의 한정 유통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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