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心
카미코코로 주조 · 오카야마
신심 준마이긴조 원주 료긴조는 갓 딴 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투명한 단맛을 앞세운 여름 느낌의 원주예요. 정미 58%의 준마이긴조이며 알코올 13도로 원주답지 않게 가볍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소량의 시로코지를 써서 산뜻한 인상을 더 두드러지게 했습니다. 차갑게 마시면 맑은 단맛과 경쾌함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오카야마현 카미코코로 주조는 쌀의 감칠맛이 있는 단맛을 추구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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