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賀治
주하치자카리 주조 · 오카야마
다카지 야마다니시키 무여과 생원주는 야마다니시키를 쓴 무여과 생원주로 선보인 준마이긴조입니다. 병마다 새로운 시도를 담는 다카지의 방향 안에서, 정제하지 않은 생원주의 모습을 앞세운 이름입니다. 다카지는 8대 양조장 주인이 5대 이시아이 다카지의 이름을 기려 시작한 특약점 브랜드예요. 양조장은 오마치·야마다니시키·아사히 등 오카야마산 주조미를 쓰고, 누룩 만들기에도 해마다 새로운 방법을 도입합니다. 차갑게 마시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도전적인 한 병으로 만나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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