横山五十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나가사키 이키섬의 시게이에 주조가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50%까지 깎아 빚은 요코야마 고주 준마이다이긴조로, 화이트와인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개성을 노렸다. 머스캣 같은 과즙감과 사과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며 뒷맛은 깔끔하게 떨어진다. 와인잔에 차게 담아 마시기를 권하는 만큼, 카르파초나 크림치즈 같은 서양식 안주와도 잘 맞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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