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部美人
난부 비진 · 이와테
남부미인(南部美人)은 이와테현 니노헤시에 자리한 주조회사 남부미인이 1902년 창업 이래 빚어온 사케 브랜드다. 등급은 혼조조로, 히토메보레 등의 원료미를 정미율 60%까지 도정하고 양조 알코올 첨가량은 전체 사용미의 10% 이하로 제한해 만든다. 오리즈메 마센교의 중경수로 빚어 묵직한 감칠맛과 깔끔한 맛을 지니며, 데워 마시면 풍미가 한층 살아난다. 2016년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에서 금상 최고위인 트로피를 수상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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