鳴門鯛
혼케 마츠우라 주조장 · 도쿠시마
「덴(天) HEAVEN」은 하늘이라는 한 글자를 얹은, 나루토다이 가운데 가장 위쪽에 놓이는 준마이다이긴조예요. 빚는 곳은 1804년 창업의 혼케 마츠우라 주조장으로, 도쿠시마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이면서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 곳이죠. 이 병은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깎아, 쌀의 심 가까이만 남긴 자리에서 향과 맛을 끌어냈어요. 16도의 밀도 위로 향이 곱게 뻗고, 입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매끄럽게 지나가 뒷맛이 맑게 정리돼요. 8~12도로 차게 식혀 와인잔에 따르면 향이 열리는 폭이 잘 보여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