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AZE
와카제 · その他
「SANCHA SAKE-PORTER」는 프랑스에서도 사케를 빚는 와카제가 내놓는, 일본 주세법상 청주가 아니라 「기타 양조주」로 분류되는 술이에요. 그래서 등급표에 준마이나 긴조 같은 칸이 붙지 않고, 사케의 규격 바깥에서 만들어진다는 점 자체가 이 병의 출발점이죠. 원료로는 야마가타에서 온 주조미 데와산산을 써서, 바탕에는 쌀에서 온 맛이 분명하게 깔려 있어요. 이름에 붙은 「포터」가 말하듯, 맥주의 어휘를 사케 쪽으로 끌어와 본 시도이기도 해요. 사케와 맥주 사이 어디쯤에 서 있는 술이니, 선입견 없이 잘 식혀 한 잔 열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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