篠峯
치요 주조 · 나라
나라현 고세시 가츠라기산 기슭의 치요 주조가 빚는 시노미네(篠峯) 오마치 준마이예요. 시노미네는 1999년 무렵 선보인 브랜드로, 숙성으로 깊어지는 쌀의 풍미를 소중히 여깁니다. 가츠라기산의 복류수와 아카이와 오마치를 사용해 풍만하고 폭이 넓은 맛을 이끌어 냈습니다. 리치와 바나나를 떠올리는 향, 산뜻한 산미, 드라이한 끝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10~15도에서 마시거나 취향에 따라 데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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