霧筑波
우라자토 주조점 · 이바라키
오가와 효모의 발견자인 오가와 치카라 씨의 이름을 내건, 키리츠쿠바 브랜드 최고의 다이긴조예요. 영하 5도의 빙온에서 3년 동안 천천히 숙성시켜, 기품 있는 긴조향은 지키면서 숙성이 주는 둥글고 다정한 맛까지 함께 끌어냈습니다. 그렇게 오가와 효모의 특징을 최대한 표현해 낸, 시간이 다듬어 놓은 맛이에요. 이 술은 G7 이세시마 정상회의를 비롯해 G7 이바라키 쓰쿠바 과학기술 장관회의, G20 이바라키 쓰쿠바 무역·디지털경제 장관회의 등 여러 리셉션에서 이바라키를 대표하는 일본술로 채택되어 왔습니다. 8~12도로 차갑게 식혀 조용한 자리에서 열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