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山
카토카하치로 주조 · 야마가타
후인슈는 오야마 브랜드의 준마이긴조로,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50%까지 다듬어 빚었습니다. 15도, 일본주도 3.5, 산도 1.5의 구성은 드라이한 인상과 감칠맛의 균형을 보여 줍니다. 오야마가 추구하는 담려하면서도 맛의 깊이를 갖춘 스타일을 이 병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차게 마시며 깔끔한 흐름과 음식 곁에서 드러나는 맛을 살피기 좋습니다. 야마가타 쓰루오카의 가토카하치로 주조는 1872년 창업한 오야마의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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