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鹿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 · 나라
하루시카(春鹿) 준마이다이긴조는 과일을 닮은 풍부한 향과 또렷한 마무리를 앞세운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이며, 일본주도 -4의 부드러운 방향도 함께 읽힙니다. 화사한 향이 펼쳐진 뒤 맑게 떨어지는 흐름이 이 술의 중심입니다. 차갑게 마시며 초밥이나 담백한 생선 요리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나라현 나라마치에서 1884년에 창업한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의 브랜드로, 이름은 가스가 신사와 나라의 사슴에서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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