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高見
히라코우 주조 · 미야기
에도마에 초밥과 가부키의 인연에서 태어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이름은 가부키 십팔번의 인기 연목 「스케로쿠 유카리노 에도자쿠라」에서 따왔고, 극 중 인물의 이름이 유부초밥과 김초밥을 함께 담은 스케로쿠즈시의 어원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5%까지 깎아 빚었지만 술이 혼자 튀지 않도록 향을 절제해, 식전부터 식사 끝까지 이 한 병으로 통하도록 만들었어요. 은은한 과일 향에 부드럽게 부푸는 맛이 이어지고 뒷맛은 가볍게 정리됩니다. 오마카세 후반에 나오는 성게나 붕장어, 계란말이와 특히 잘 맞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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