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尾
타나카 주조점 · 나가노
미즈오(水尾) 이치미 가라쿠치 준마이는 히토고코치를 쓴, 강한 산미와 쌉쌀함 뒤로 드라이하게 맺히는 준마이예요. 15도와 일본주도 +6의 구성 위에 자두를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향, 단단한 단맛과 과실감이 겹칩니다. 풍부한 인상 속에서도 깔끔한 매운맛 같은 드라이함이 남아, 맛의 대비를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차게 마시면 향과 산미가 선명하고, 식사와 곁들이면 농밀한 맛의 결이 차분해집니다. 나가노현 이이야마의 타나카야 주조점은 노자와온천 미즈오산 기슭의 천연 용수를 길어 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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